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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 줌렌즈중 초특급 가성비와 가벼운 무게, 작은 부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탐론 70180 리뷰입니다
소니 2070사용하고 있는데 망원단에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질러봤습니다. 70-200gm2 를 사야되나 엄청 고민하다가
조금이라도 가벼운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이걸로 가봤습니다


무게가 855g밖게 안됩니다
지금 구매하면 썬포토에서 무상 보증기간 3년 연장 이벤트도 하고 있고
7만원 포인트도 증정하고 있습니당
1. 드디어 탑재된 손떨방(VC), "이제 핸드헬드도 걱정 끝"

1세대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아쉬워했던 부분이 바로 손떨림 보정(VC)의 부재였습니다.
이번 G2 모델에는 손떨방이 추가되서 망원단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소니 FX3에 마운트해 180mm 망원단에서 핸드헬드로 촬영 해봤는데 영상이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 AI 테크놀로지 : 100mm 이하 화각에서는 AI 기술이 적용되어 더욱 스마트한 보정 능력을 보여줍니다.
- 야간 촬영 : 저조도 환경에서도 잔상 없는 깔끔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참고 : 렌즈 외관에 VC 온/오프 물리 스위치는 없지만, 바디 설정이나 커스텀 버튼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커스텀 버튼이 아주 많아요!
2. 독보적인 근접 촬영 능력 (최소 초점 거리 30cm)

이번 G2의 가장 놀라운 변화 중 하나는 최소 초점 거리입니다.
70mm 구간: 30cm (렌즈 끝에서 약 12cm 거리에서도 초점이 잡힙니다!)
180mm 구간: 85cm 고정
동급 화각의 렌즈들 중 가장 짧은 거리라, 망원 렌즈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접사 렌즈처럼 피사체에 바짝 붙어 촬영할 수 있는 독보적인 장점이 생겼습니다.
3. 더 날카로워진 해상력과 진화한 AF
MTF 차트만 봐도 1세대보다 전 구간 해상력이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70mm 구간의 화질 향상이 돋보이며, 180mm에서도 최상단에 붙어있는 고해상력을 보여줍니다.


VXD 리니어 모터: 모터 자체는 동일하지만, 최신 펌웨어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동체 추적 정확도가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10장 찍으면 10장 다 초점이 맞는 쾌적함을 선사합니다.
영상 최적화: 포커스 브리딩 억제력이 뛰어나 영상 촬영 시 이질감이 적습니다.
(단, 줌 조절 시 초점이 살짝 변하는 포커스 시프트 현상은 약간 존재하니 참고하세요.)
4. 약간 무거워졌지만, 여전히 "가장 가벼운 렌즈"


VC 유닛이 추가되면서 1세대 대비 물리적인 스펙은 조금 늘어났습니다.
무게: 802g → 855g (약 53g 증가)
길이: 149mm → 156.5mm (약 7.5mm 증가)
수치상으로는 커졌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체감상 큰 차이는 없습니다. 동급 화각의 F2.8 렌즈 중에서는 여전히 가장 가볍기 때문에 기동성 면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입니다. 가벼운 덕분에 중형 삼각대 없이 가벼운 트래블 삼각대만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합니다.
5. 사용자 편의성 (Tamron Lens Utility)
렌즈에 탑재된 USB-C 포트를 통해 PC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3개의 커스텀 모드를 설정해 사용자의 촬영 스타일에 맞게 렌즈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총평: "진정한 의미의 가성비 렌즈"
여기서 말하는 '가성비'는 가격 대비 성능뿐만 아니라, '가벼움 대비 성능'을 의미합니다.
상업 촬영 현장에 바로 투입해도 손색없는 해상력과 AF 성능, 그리고 장시간 촬영에도 부담 없는 무게까지. 취미로 사진을 즐기시는 분들은 물론, 현업 프로 작가님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렌즈입니다.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는 70-200mm급의 최고의 대안, 탐론 70-180mm G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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